일상의 반짝임을 찬미하며, 

작고 사소한 것들을 우리만의 드로잉으로 풀어냅니다.


마치 선들이 종이 위에서 비행하듯 자유롭지만, 

흑백의 톤을 사용하여 무던하게 반복되는 일상 속 

나만의 반짝임을 찾을 수 있도록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