차분히 가라앉은 푸른 하늘, 새벽빛에 빛나는 버드나무,
그 앞을 힘차게 날아가는 새들이 새벽을 몰고 옵니다.
새벽은 우리의 눈에만 조용하게 보일 뿐이에요.
Size : 115x155
Material : 부드러운 고급지 260g
Printing : 단면4도 인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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